완성을 못해서 주지 못하다가
겨우 오늘에서야 완성하고 드렸어요.
전체컷이구요.
지난번에 바이어스 넘 어려워서;;
이번엔 여기저기 라벨도 달아주고
근데 넘 어설퍼요 삐뚤빼뚤, 스탬프도 지저분하게 찍히고-
어디서든 초보티는 나는것같아요
내복위에 바로입히니 영~ 별루네요.
이제 걷기시작해서 정신없어요.
사진찍기도 넘 힘들었어요.
뒷모습은 똥꼬바지의 귀가 넘 커서 처지네요-
* 이번작업에서 젤루 맘에 드는건 바지예요
제가 하면서도 신기했거든요.
저 원단이 기모쮸리라 톡톡하기도 하고
바느질도 잘되더라구요.
베레모도 첨 만들어본거였는데
생각보다 쉬웠어요.
왕리본도 달아주고 보이진않지만 머리꼭지부분에
싸개단추도 달아줬답니다
별거 아닌거 올려두고 말이 너무 많네용;;
첫째,둘째 공주님께 갈옷도 있는데
그것도 얼릉 마무리해서 올려야겠어요.
겨울 막바지라 쌓여있는 겨울원단 얼릉 얼릉 치워야할텐데요.
그래야 봄원단을 살수있는데 흑 ..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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