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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일산 부페파크

 

부페파크라고 괜찮다는 말을 들어서 한번 가봤어요^^

 

시간을 잘 못 맞추어서 점심시간이 2시에 끝나는데 1시반에 도착해서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은 얼마 못찍었네요.

 

겉모습은 약간 촌스러운데 안에 인테리어는 잘 되어 있습니다.

 

특히 음식 가지수도 많고 고급스러운 편이더라고요.

 

좀 늦게가서 안좋긴 했는데 나중에 한번 가볼만 하겠더라고요.

 

 

장점은 음식수가 많다는거. 빕스처럼 주스가 일반 주스가 아니라 생과일 주스도 있다는거. 음식수가 많은데도 다 중상 이상 된다는거...^^

 

단점은 아무레도 분위기 때문인지 나이드신분들이랑 어린아이들이 많아서 무지 시끄럽더군요 ㅠㅠ

 

1인당 2만원이고요.


 

시간이 없다보니 일단 빨리 먹다가 정신차려서 찍은 사진이라 별로 없네요.

 

소라를 브로컬리와 소스를 뿌려서 살짝 담아논 거고요.


 

이건 화이트 소스에 달팽이...

 

 

달팽이는 이곳에서 처음 먹어봤습니다.

 

걍 소라랑 비슷한듯... 조금 더 육질은 쫀득하기보다는 연한듯?

 


 

  만들어달라고 하면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알밥   작지만 무지 맛나더라고요. 첨엔 이거 1개 가져와서 오빠랑 나눠먹었는데, 안되겠다 2개더 받아와서 먹었어요 =ㅁ=


 

리치를 좋아하는데 리치는 없고요.

 

의외로 비슷한 람부탄이 있더군요. (맞나?)

 

하여간 6개로 나뉘는데 맛은 리치랑 비슷해요.

 

 

참고로 저 손은 오빠 손인듯 =ㅁ=

 

 

나중에 디저트로 먹었던 떡과 음료수들.

 

쉐이크도 시원해서 좋더라고요.

 

은행도 많이 먹고 왔고요.

 

저 옆에 번쩍거리는 내모난건 도라지를 꿀에 절인 거라는데 맛있더군요.

 

봄 한철을 꽃가루 알래르기를 앓고 났더니 도라지 하면 눈에 번뜩 +_+

 

많이 먹고 왔지요.
 

    먹으면서 만족해 하는 사진입니다.     예의상 모자이크... =ㅁ=     해도 포동포동한 팔뚝은 어쩔수 없군요.     보통은 사진을 안올리는데... 궁금해 하는분들이 계신거 같아서... -ㅁ-           앞에 놓여진 주스가 딸기 생과일 주스 였던듯... 즉석에서 갈아줍니다 .^^     먹었던 음식 몇가지 기억나는게... 초밥이랑 롤도 있었던거 같고요. 오코노 미야끼. 메밀소바, 연어, 뭐 반찬류도 많았던거 같고... 탕수육 같은거나 철판구이 해물... 등등 찍지 않았지만 가지수는 정말 많더라고요^^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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