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가구..
너무 예뻐서 다른 가구를 초라하게만드는 어찌보면 나쁜넘..^^들이지만..
그래서 더 탐이난다..
쉐비식 매장에서도 가끔 본적있는 아이..
요것 참 욕심이 나네요..
요녀석도 딱 내스타일인데..ㅋ
이제부터는 세띠들 사진인데요..
어느게 제일 이쁜가요?
매일매일 침바르는중입니다.. 요녀석들..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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