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토요일 오후

보라매 공원에서 이찌고쨩 들고 띵가띵가 노는데...

인터넷 쇼핑몰 하는 사람들이 와서 사진 찍고 있길래

오오.. 하면서 핸드폰으로 살짝 사진 한장 찍고 다시 띵가띵가 놀고 있었는데..

카메라 든 아가씨가 와서는 저기.. 잠시 그것 좀 소품으로 빌려주실래요 하길래 빌려줬더니..


 
  오오.. 진짜로 나왔네..   저것이 나의 이찌고쨩이라는.. ㅎㅎ       그냥 그렇다는...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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