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십이지천 2의 초반플레이를 담으므로 상세한 게임요소 설명보단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BGM, 조작 등등의 본래 게임의 요소를

    리뷰했음을 밝힌다. 즉 게임의 재미에 대해선 크게 언급하지 않는다라는 소리다.

이래저래 뒤적거리던 김 엠엘에게 박모씨란 모진 친구[?]가 나에게 십이지천 2를 추천했다.

십이지천2의 컴퓨터 요구사양은 내꺼 컴퓨터가 권장사양급일 정도로 저사양이다.

대강 요구 사양을 말하자면

권장사양 측 GF FX 5600 / Radeon 9550 / 128mb 의 그래픽카드

1GB의 램카드가 권장이며 여기서 512MB의 램카드가 스펙이라지만 내가 볼땐 400MB만 넘으면 될 거 같은 그래픽이며

800MHz ~ 2.4GHz의 CPU가 요구된다.

에라, 모르겠다 아무튼 일단 설치해보자-

...아니 뭐 저따구로 생겨먹은겨[-]

아무튼 설치를 완료하고 게임시작을 눌러 게임을 시작했다.

우선 알아둬야할건, 십이지천은 제목만 보면 알겠지만 무협RPG게임이다.

무협에 별 관심이 없는 김엠엘이지만 그런 걸 넘어서 이미 넌 스타트버튼을 눌렀으므로

일단 해보자 궈궈

...우선 시작하자마자 느낀 점이 하나 있다.

인터페이스가 너무 복잡해!

...뭐가 인벤토리고 뭐가 캐릭터창인지도 모르겠고, 마치 란 온라인과 비교될 정도의 더러운 인터페이스

시작하자마자 인터페이스부터 익히느라 시간을 잡아먹었다.

아무튼 인터페이스를 어떻게 대강 익히고 본격적으로 사냥에 돌입한 김엠엘

어째서 주먹으로 팼는데 머리가 날라가는겁니Ka?!?

뭐랄까...우선 이 게임은 18세 이용가다.

어느새 필자 김엠엘도 나이가 늙어서 성인이 되었다.

덕분에 이제 피튀기는 것도 합법적으로 볼 수 있나보다.

십이지천 2에선 어째선지 적을 죽이면 모가지가 뽁하고 뽑혀버린다.

마치 다크에덴 성인판을 하는 느낌-

...필자는 포스탈2를 웃으면서 한 사람이라 이 정도는 개그지만

과연 이게 꼭 필요한 이펙트였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딱히 몬스터의 죽음의 디테일에 신경은 쓰지않는데말이다[-]

가히 모든 게임의 그래픽을 단정짓는 건 여성캐릭터다.

3D MAX등의 그래픽 디자인 작업, 거기서 캐릭터 디자인 작업 중 가장 힘든 작업이 여성 캐릭터를 디자인하는 것이다.

십이지천 2는 못볼 정도는 아니지만 또 계속 보고 싶을 정도도 아니다, 그니까 결론적으로

딱히 이상하다고는 못하겠다.

그냥 적당하게 디자인한것같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캐릭터디자인-

스텟포인트는 5포인트

스텟에는 근력, 민첩, 활력, 내공으로 이렇게 4개의 스텟이 존재한다.

근력은 공격력과 공격성공률이고, 민첩은 방어력과 공격회피율, 활력은 체력과 공격회피율, 내공은 공력과 공격력이 오른다.

아, 자고로 처음에 언급해야 했던 건데, 이 게임에는 세력이란 게 존재한다.

그리고 그 세력에 따라 능력치가 오르는 정도가 다르니, 꼭 알아둬야한다.

필자는 금방 게임하고 접을 생각으로 십이지천 2를 하므로 스텟은 필자가 꼴리는 대로 찍은거니

따라서- 위의 스크린샷처럼 따라서 찍지말도록-

이 기술은 체력과 공력을 빠른 속도로 회복시키는 기술로 딱히 기술이름은 언급하지않겠다.

왜냐하면 이 게임은 같은 기술이라도 세력마다 이름이 다르기에 설명하기엔 좀 뭐하다[?]

아무튼 이 기술 쓸 때 장교주님이 생각난 건 나뿐일까?-

뭔가해서 건들였는데 체력만 높고 별 능력없는 녀석

냠냠냠냠-

왜 이런 녀석을 초보필드에 포섭[?]했는진 몰라도 아이템은 많이 주니 불만없는 필자다.

냠냠냠냠-

십이지천 2에선 달리는 것도, 점프하는 것도 무공인지라 배우려면 스킬포인트가 요구된다.

여기서 스킬포인트제도를 설명하건데 초반플레이인지라 확실하진 않지만 레벨 1업당 1포인트를 부여하는 듯 하다.

그런데 달리기, 점프를 배우려고 스킬포인트를 써야한다니...

...뭐 다들 불만 없어보이니 뭐라 크게 언급은 못하겠다.

중얼중얼[-]

딱히 특별하지도, 볼품없지도 않은 스킬이펙트

...하지만 눈이 시려운 이유는 뭘까나[-]

게임자체에 대해 평가하는 건 나에겐 버거운 숙제인 듯 하다.

뭐랄까-

비평하기에, 호평하기에 뭔가 좀 걸린다.

호평하자니 구멍이 너무 뚫려있는 거 같고...

비평하자니 많이 뚫린 구멍도 매꿀 수 있어보이고...

그만큼 게임자체에 대한 평가는 못하겠고

몇가지 게임요소로 점수를 줘볼까한다.

볼품없지도, 보기싫지도 않은 그저 그런 그래픽

딱히 특별한 그래픽은 아닌 듯 하다.

2. 인터페이스 ★☆☆☆☆ [ 1.0 ]

이런 조잡한 인터페이스를 본 건 란 온라인 이후 처음이다.

아니, 란 온라인보다 조잡해보인다.

3. BGM ★★☆☆☆ [ 2.2 ]

사실 십이지천 2는 BGM이 별로 없다.

그만큼 점수 주기도 애매하지만, 너무 없어보이는 BGM이 나의 별점을 자극해 2.2점이라는 가혹한 점수를 매긴다.

4. 액션 ★★☆☆☆ [ 2.4 ]

아까 말했다시피 스킬이펙트나 이런저런 점은 볼품없지도, 보기싫지도 않다고 했지만

사실 필자는 솔직히 말해 보기 좀 그랬다.

뭔가 어색한 스킬 액션이랄까... 얘를 들면 격투를 하는데 뭔가...땅에서 붕떠서 싸우고 있는듯한 어색함을 보인다.

결국 2.4점이라는 심란한 점수를 매긴다.

귀찮으니 총점

★★☆☆☆ [ 2.8 ]

다시 말하지만 이 리뷰의 평가는 게임자체가 아닌 게임요소를 리뷰한 것으로 게임의 재미에 대한 평가는 내지않았다.

이 위의 평가는 게임요소가 너무 허약하다는 것, 지금 필자의 리뷰가 말하고 있는 포인트다.

-

대강 이 정도의 평가를 해봤다.

결론적으로 추천하고는 싶지않은 게임이다.

나도 한 3일쯤 하고 접을 생각의 그런 게임이다.

우선 인터페이스가 너무 복잡한 점도 그렇고, 미니맵또한 심각할 정도로 복잡하다.

게다가 무협은 필자취향이 아니므로-

...결론적으로 필자타입이 못될 게임

그.니.까 3일하고 접는거다.

할 사람은 해라, 접을 사람은 접는 게 게임이란 세상이다[?]

 

- 공지[?]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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