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T존 부분은 번들거리고
나머지 부분은 쉽게 당기는 복합성이다
마사지숍을 가면 수분이 부족하다고 그러고
나도 수분공급을 절실히 느꼈기때문에
2005년쯤에 비오템 수분라인을 사용해서
1년을 넘게 사용했다
비오템 수분라인은 워낙 유명하고
다들 수분은 비오템이라고 많이들 그래서
믿고 사용해봤다
내가 사용한 것은

비오수르스 로씨옹 200ml/29,000원, 400ml/41,000원
아쿠아수르스 밀키로션 125ml/ 44,000원
아쿠아수르스 논스톱 수분크림 50ml/ 49,000원
(밀키로션은 내가 사용했을때와 케이스가 바뀌었다
원래는 비오수르스 로씨옹 200ml와 비슷한케이스였음 )
스킨은 다른 스킨들과 비교해서 그냥 무난한 정도였고
로션은 흡수가 잘되서 좋았다.
수분크림은 겨울에는 크림타입,
여름에는 젤타입으로 사용했었다
수분크림이라고 물처럼 느껴지는 질감은 아니였지만
바르면 흡수가 잘 되고 번들거리며 남는 느낌이 적었다
젤타입과 크림타입중
젤타입이 발림이 좀 더 좋았으나
확실히 차이가 있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크림타입이 피부에 더 흡수가
잘 되는 느낌이였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향이 독하지 않고
개운하면서 시원한 느낌으로 좋았으며
비오템 제품이라서
민감한 피부에 트러블도 없었고
자극도 없었다
그런데 피부가 건조함이 심해서 그런지
크림까지 전부 바르고 나면 촉촉한 느낌이
들다가도 금세 흡수가 되어
다시 건조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즉각적인 건조함은 좀 없어지나
그 촉촉함이 유지되지 않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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