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라네즈 스노우 크리스탈 립스틱 - 퍼플토닉 RP44
작년쯤 이 제품 발색을 한 적이 있었는데
넘 후지게해서 이번에 다시 정신차리고
발색샷 올려봅니다 ^^
제품 겉 모양은 요로케 생겼어요
립스틱처럼 생기지않다는 평이 많은 디자인이지요..
그래도 저는 맘에들어요. 미니멀, 심플 한것이 ㅋㅋ
제가 선택한 라네즈 립스틱은 '퍼플토닉'이라는 이름을 가졌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면
이렇게 진한 색이 ~
그동안 그냥 핑크색만 발라와서
이 제품을 살때 긴장하구 샀어요 ㅋㅋㅋ
이 제품을 첨에 파우더룸에서 보고 정말 이쁘다라고 생각해서
바로 가서 질렀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열심히 바르고 다녀서 최대한 올린것이 이 정도네요.
많이 발랐어요 ㅋㅋ
촉촉한 질감이 바로 스노우 크리스탈 립스틱의 장점 같아요 !
왠만해서는 각질부각이 안나더라고요
각질제거도 하지않았는데도 잘 발리는 거 보면 ^^
팔 안쪽에 그어봤어요
촉촉한 질감이 느껴지시나요 ? ^^
왼쪽은 1번, 오른쪽은 2번 그어본 발색이에요 ~
발색력이 뛰어나서 한번만 그어도 입술에서는 색감이 효력을 발휘한답니다 ~
입술에 발라보면 이렇게 고운 진달래빛 컬러가 생생해요 ㅋ
진하다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그럼 입술안쪽에만 살짝 발라서 그라데이션 하듯이 발라주셔도 좋습니다
원래 진한 색상을 부담스러워하시면 그렇게들 많이 하시더라고요
어렵지 않고 그래서 저도 그렇게 따라합니다 ㅋ
바로 이 사진이 약하게 발라본 발색샷ㅋ
립스틱을 두드려서 발라봤는데 워낙 발색이 잘되서
조금만 발라도 금방 붉은 입술로 ㅋㅋ
마지막 전체적인 모습 ~
레드 컬러까지는 아니더라도
진하게 바르고싶을때 좋은 립스틱이에요 ㅎ
발색과 촉촉한 정도가 정말 끝장나는 립스틱같아욤~
발색력 : ★★★★★
촉촉함 : ★★★★★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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