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18일 욕지도를 가던 도중 선박블록을 싣고 가는 바지선이 있어 한번 찍어봤습니다. 통영항 주변에 조선소가 3개나 있어 최근 이런 장면을 자주 봅니다..

바지선 이름으로 짐작해 탱커를 주로 만드는 삼호조선으로 가는 블록같습니다..통영시 도남동에 있는 삼호조선은 거제시 사등면에 제2조선소가 있어 블록을 만들고 있던데 아마 그곳에서 운반해온 모양입니다...
좀더 땡겨서...사진속 선원과 비교하면 크기가 짐작되죠..
욕지도에서 일을 보고 돌아오는 도중에 찍었습니다...선박블록을 인계하고 되돌아가는 다른 바지선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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