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다닥 뛰어나가 사온 이케아 쿠라 동굴텐트....

아뉘... 왜 매트리스 커버를 안 가지구 오시냐구요~~~~ 낼 이나 모레 온닥해서리... 못 깔았구용...

뭐.. 매트커버 와도... 하단 패브릭이 아직 미완인지라.. (언제쯤 완성될지 모르겠어엽... 캉캉 하느라 똥빠지는 줄 알았는디.. 넘 길다는..

덴장.. 손바느질루 죽으라구 박았는디.... 두단이나 뜯어야하게 생겼다는.. -_-;;;; 참고로 민교 애미 미싱질 거의 못함^^;;)

벽면도 아직 덜 꾸며졌고.. 언제쯤 완성될 지 모르겠으나..

민교양 완전 신나셔서 "아빠 고맙습니다"를 하루 종일 외치고 다니셨다는...

원목 냄새는 참 좋은데... 매트와 이케아 터널텐트에서 살짝 냄새가 나요...

냄새 빠지고.. 방 완성 되면.. 민교 슬슬 적응시켜서 여기서 재워야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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