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를 파고 왔던 그리핀 이라는 캐릭터를 기억 할 것이다.

 

 

 

 제이미 벨(그리핀)

 

 

 

영화 속에서 그리핀은 개인플레이에, 까칠하고, 입도 험한데다가 장난끼 있고,

혼자 시뮬레이션 게임기를 두드리도록 아지트라 이름붙인 굴 속에 박혀있기도 한다.

 

반면 계속해서 눈에 밟히는 주인공에게 팔라딘과 점퍼에 대해서 알려주고,

예의치않게 데이빗을 도와주는 역할. 팀이 아닌 팀이 되는 캐릭터, 그리핀.

그 역할을 맡은 영화배우는 다름아닌 영국 출생의 제이미 벨이다.

 

 

 

 

 

 

 

 

캡쳐사진질을 시작하기 전에 가볍게 제이미 벨의 프로필에 대해 언급하자면,

(몇몇 포스팅에서 이미 말했듯이) 제이미 벨은 사실 유망주 제이미 벨, 보다는

2001년 그가 처음으로 찍었던 빌리 엘리어트 라는 영화에서 아역배우 빌리로 먼저 떠올랐다.

 

영국 출생인 그의 생일은 3월 14일.

처음 찍었던 영화가 발레- 춤과 관련된 영화이니 만큼 제이미 벨의 가족 대부분이 춤을 즐겨한다고.

 

이외에도 여러가지 영화에 주연, 조연으로 출연했었지만

오늘은 그리핀과 제이미 벨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다른 포스팅에서 토킹어봐웃!)

 

 

 

아무렇건 저 귀여운 아역스타가 이렇게 잘 자라주었다!

작은 머리에 긴 기럭지와 액션영화까지 소화해내는 제이미 벨!

 

 

 

 

사실, 그는 키가 크지 않다.

아니, 크지 않다- 라고 하기보단, 작은 편.

 

173cm의 신장을 가진 제이미 벨.

 

 

 

 

점퍼를 본 사람이라면 떠올릴 수 있겠지만,

극중에서 데이빗과 나란히 서 있을 때의 그리핀은 제법 키와 체격 차이가 있었다.

 

그렇다고 놀림을 받을 정도의 키는 전혀 못된다

 

 

보아라, 저 사랑스러운 기럭지 TTTTTTTTTTTTTTTTTTTTTTTTT

헤이든 크리스텐슨 (데이빗 역)과 나란히 걸어가는 극중 장면에서도 엿볼 수 있지만,

작은 키라 하여도 전혀 캐릭터가 죽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그렇기에 그리핀이라는 캐릭터가 활달하게 기억에 남았다.

 

 

 

제이미 벨은 영국배우에서는 단 둘 있는 영화배우로써의 해외 수상자이다.

 

그만큼 아역배우 빌리 엘리어트로 알려진 만큼이나,

제이미 벨은 꽤 오래 빌리로 연상되곤 하였지만- 점퍼 이후 달랐다.

물론 수많은 아역배우들이 그러하였듯이 제이미 벨은 아역배우에서 벗어나

소년과 청년의 사이에서 이렇게 잘 자라 주었다.

 

빌리 이기도 하고, 그리핀 이기도 하지만 제이미 벨 이다.

유망배우, 유망스타.

 

 

 

 

아직 상영중인 영화를 두고 영화 속의 이야기는 그리 깊게 들어가지 않겠다.

영화의 또 다른 관상거리, 집중거리가 되고있는 제이미 벨 !

 

그리핀역할로 연기하는 그의 모습은 사랑스럽고 매력이 끓어넘친다.

 

 

 

 

. 

 

헤이든 크리스텐슨, 데이빗 라이스 역,

사무엘 L 잭슨, 롤랜드 역,

제이미 벨! 그리핀 역.

 

 

 

 

이 이미지를 포함해서 세장은 네이버 영화 메뉴에서 건졌다.

 

영화배우의 새로운 제이미 벨!

 

 

 

 

 

 

그리고 영화 '킹콩'에서의 '지미'역할을 맡았던 제이미 벨

 

 

기대도 매력도 사랑도 끓어넘친다 T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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