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천재 소녀의 패브릭 소품에 반하다
12살 서현이의 손바느질
엄마 이정화는 국내 대표 리빙 잡지와 광고 매체의 스타일리스트,
막내 딸 서현이는 어릴 적부터 스타일리스트 엄마의 감각을 고스란히
전수받은 상상력 만점의 12세 소녀.
일상에서 사용하는 무궁무진한 생활 소품을 제 손으로 조물조물
만들어내기 좋아하며,
엄마가 촬영에 사용하고 남은 각종 자투리 천을 한 장씩 꺼내어 들고,
여기에 색색의 자수실과 단추, 레이스 부자재를 장식하는 쉬운 방법부터 시작했다.
정말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품들이
당장이라도 실과 바늘을 꺼내 만들어버리고 싶다
서현이도 했는데 나도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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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편한 패브릭 덧신
세트로 만들어서 우리집 현관 앞에 쪼로로 놓으면 이쁘겠다
피라미드 포푸리 주머니 내 이니셜을 새겨서 그의 차에 달아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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