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 인 하우스(tree in house) - 산성역 2번출구에서 100m쯤 내려가면 버스정류장지나면 신호등이 보인다...신호들 건너지 말고 신호등보이는 건물 2층
졸업식이 있어서 가족모두 저녁식사를 하러 (트리 인 하우스 - 레스토랑)을 찾았다.
조그마한 동네에 이쁘고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으며 스파게티.돈까스 또한 맛있다고 소문난집~!
그냥 말로만 들었지 실제 직접 찾은 소감은 눈이 그야말로 휘둥그레~~~!!!!
디카를 들고 주문이고 뭐고 여기저기 레스토랑 내부를 속속들이 모두 파헤쳤다.....
너무나 이쁜 소품들....
그릇이며 인형이며 인테리어 내부 하나하나 까지 신경을 써서인지 너무나 환상적인 그자체~~!
주변에 학교들이 많아 학생들도 많이 찾는곳...
낮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점심을 먹을 수 있다는 또하나의 장점
많은 인원의 가족이 가서인지...서비스도 나왔다..ㅋㅋ
샐러드와 아이스크림....음식또한 정성스럽고 맛있었다.
돈까스도 감자튀김과 소세지가 나오는 고급스런 분위기와...해물스파게티에 왠 해물들이 그리도
많던지....배터지도록 먹고왔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여기 소문좀 내야겠다는 맘으로 열심히 작업?사진을 찍기 바빴다.
식당내부도 공개적으로 확트인 공간과 너무나 깔끔한 주방내부가 보인다...
무슨 와인바 같기도 하구....
연두빛의 탁자와 의자....벌써 봄이온듯..이쁜 조명과 스텐드 불빛이 분위기를 더 업해주든듯하다
깔끔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주인의 인테리어 감각이 대단하지 않아요~!!!
내가 평소 꿈꾸던 그런 이쁜집과 맛있는 음식점....
쿠션과 방석 그리고 철재의자....무엇하나 패브릭도 감각이 있으신듯....
어디서나 찍어도 넘 화사한 그 자체...뭐야 물컵도 신기해보여
정신없이 레스토랑 내부의 사진을 찍고있을때 가족들은 모두 나만빼고 다들 먹기에 바빴다.
좀 식었을때 먹긴 했어도...정말 비싸지도 않으면서 고급스럽고 먹을직 스런 돈까스...
그리고 해물이 팍팍~!!! 들어가서 양 또한 만만치 않고 ....정말 맛있었딴 얘기지요~!
카운터 계산대 주변도 이렇게 이쁘게 인형을 놓아서 또한번 계산하고 나갈때 눈을한번 또 인형쪽에 돌려준다는 말씀....안오고는 못베겨...ㅋㅋ
들어오는 입구부터 조그만 소품들이 가득해서 오는 손님마다 구경하기 바쁘다는 소문이...
작은소품 하나하나 만지고 싶고 자세히 들여다 보기도 하고....
여기 밥먹으러 온건지...구경하러 온건지 착각이 들 정도
밤에는 이렇게 꽃등이 스텐드 불빛이 활짝 비쳐주니 분위기가 더 있어보이네
테이블 구석진 곳도 이렇게 정성스레 신경을 써준 소품들....
조화꽃과 액자 그릇세트....여기에 쏟아부은 소품가격도 만만치 않다는 쓸데없는 생각을 해본다..ㅋ
저기 저 찻잔에 왜 스파게티를 먹고나니 향긋한 원두커피가 생각날까....
아~! 여긴 왜 커피 안줘요.....먹고싶어~!
가족나들이나 이쁜 인테리어를 구경하고 싶거나 맛있는 외식을 같이 할 수 있는곳
트리 인 하우스에 여러분도 한번 들려보실라우?.....
연인이나 친구 생일에 와도 더없이 좋은 장소나 모임을 해도 좋을 것 같다...
이번주 또 스케쥴이 잡혀서 방문 한번 도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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